진솔입주후기

몇달전만해도 집때문에 전전긍긍하면서 살았던게 엊그제 같던시간들이
이제는 집안이 안정되고 하는일도 잘 풀리는것 같아서 정말 큰 행운이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무엇때문에 망설였는지 무엇때문에 느림보 생각에 빠져있었는지 후회가 될때도 있었습니다.
집이라는 존재는 편안함 이잖아요?
그 편안함을 전세살이에 전전긍긍하면서 누리질 못했다는 사실이 저희부부자신에게 미안함이 많이 들더군요.
자가 집이라고 해도 그 편안함이 100%는 될순 없겠죠.
대출문제가 될수도 있고, 이웃간의 문제 일수도 있고 여러 문제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내것이라는 그 하나만으로도 많은 힘을얻고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입주후 3개월이 다되어 가는 이 시기, 옛 생각들로 후회와 반성
그리고 앞으로의 삶을  이제는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삶의 질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분명히 달라진것은 전세살때와 지금의 생활, 많은 변화가 있는건 분명합니다. 긍정적으로 말이죠.
저희부부에겐 정말 행운이었고 큰 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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