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후기

계약하고왔습니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하게된 반쪽과 함께 살아갈 집을 계약하게 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어안이 벙벙할 정도 였습니다.

실제로 젊은예비부부인지라 다른 분들과 다름없이 정말 소액을 가지고 겁도 없이 덤비게 되었네요~

사실은 아직 대출이 잘 진행될 수 있는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처음엔 겁도 많이났지만 인터넷으로 정보를 많이접하다가 직접발로뛰어보는게 역시 최고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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