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집이생겼어요!!

사실 올해 분양받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전세만기가 도래하지만 전세금 올려서 2년 더살다가 2년 후에 분양받을 생각으로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크게 기대는 없었습니다.  주변에서 하도
"빌라는 사자마자 (가격) 떨어진다"
"빌라는 후지다"  등등..
이런 이야기들을 너무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이것저것 정보를 얻고 실제로 투어를 해보니 이게 생각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투어당일날 계약을 해버렸지요~ ㅎㅎ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새집이 생겼다는 것과 그 새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게 요즘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새로 태어날 아기가 가져다준 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ㅎ
투어하는내내 친절하시고 신축빌라에 대해 자료정리부터 안내와 솔직한 조언으로 말씀해주셔서
지금과 같은 행복한 결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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