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투어 및 계약 후기 입니다.

먼저 좋은집 계약 성사되기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차장님께 감사하단 말씀 먼저 드립니다.
고향이 대구고, 인천쪽은 지리는 물론이고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여서 집을 구한단 생각에
막막하기만 했었습니다.
우연히 차장님의 안내를 통해 빌라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총 7가지의 빌라를 선정해주셧어요.
이번에 결혼을 준비 하면서, 처음 집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애초에는 투룸정도로 구하려고 마음먹고 출발을 했습니다.
첫번째 집 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ㅋ 그래도 아직 첫번째 집이니까 더봐야지라는 생각으로
첫번째 집을 보고 나서 투룸에서 쓰리룸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내집마련이란 것과 최소 3년이상은 살겠다는 생각이 있어 크기면에서 약간 여유있는 쓰리룸으로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차장님과의 많은 얘기를 통해 마음을 고쳐먹게 되었습니다.
(투룸은 그래서 아예 패스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집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마음에 들어 계약까지 하고싶었으나, 너무 섣부르게 결정하지 말고
남은 집들 보고 선택해도 된다는 말씀에 아쉬운 마음을 접어두고 다음
세번째 집으로 향했습니다.
세번째집은 두번째 집보다는 구조는 마음에 안들었지만, 위치나 300세대나 되는 빌라여서 그 조건이 너무 마음에 들어
2,3번째집 중에 골라야겠다고 마음먹고 4번째 집으로 향했습니다.
네번째 집은 인테리어는 엄청 잘 꾸며놓아 보였지만, 인테리어에는 현혹되지 말라는 충고를 해주셔서
패스 했습니다.(물론 두,세번재 집보다는 마음에 들진 않았구요~)
이제 마지막집으로 향하게 되었는데, 가면서도 2,3번째 집중에서 계속 고민중 이었습니다.
마지막집을 보게 되었는데, 일단 위치는 마음에 들었어요~ 지하철역도 가깝고 인근에 학교나 문화시설, 수목원도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위치는 좋구나"란 생각을 갖고 집을 보게되었는데,
현관을 들어서는 순간, 집 구조가 너무나 맘에 들더군요.
채광이 약간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그 앞동에 있는 4층을 보게 되었는데 문을 여는 순간 바로 해야겠단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채광이 일단 모든방, 거실에 활짝 비치는데에서 바로 마음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집의 한가지씩 갖고있는 장점을 마지막집에서 모두 만족해버려서 고민없이 바로 계약하겠다고
결정 했습니다~

소감을 짧게 적자면,
먼저 휴가내기도 어려운 제 상황에, 결혼을 앞두고 집을 아직까지 제대로 보러 다닌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시세나, 브라우저로 보는정도가 전부 였는데요.
그래서 시간도 촉박하고 집을 어떻게 구하나 란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차장님이 사전조사 및 방문으로, 저의 상황에 맞는 집을 엄선 해주셔서
정말 짧은 시간안에 쏙쏙 마음에 드는 집만 알차게 소개를 해주셔서, 시간절감은 물론이거니와
마음에 쏙드는 집을 구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어, 안심하고 집을 볼 수 있어서도 더욱 좋았습니다.
대출심사가 아직 있어, 100% 제집 마련이 된건 아직 아니지만,
계약까지 무사히 성사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입주날까지 챙겨주신다니, 믿고 맡겨 볼려 합니다~
저와 같이 집을 처음 구하시거나, 잘모르는 지역에 집을 구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리뷰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걍 추천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드리고요! 염치 없을 수 있지만 마지막까지 잘부탁 드린단 말씀 드리려 합니다 ㅎㅎ
빨리 입주하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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