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날이였습니다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일로 인해서 부천시 근처로 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전세를 살고 있었구요, 다들 아시다시피 요즘 전세 대란이잖아요
그래서 내집 마련을 생각 했습니다.                 
처음에는 부천 근처 빌라를 동네 부동산을 통해서 알아봤구요   
역시 마음에 드는곳은 없었습니다. 어쩔줄 몰라 하던중 인터넷으로 알아보았고             
바로 통화하고 약속 잡고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를 데리고 총 5군데 투어를 하였구요
참 보는 빌라마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알짜만 보여주셨더라구요 그리고...두구두구두구...
마지막 빌라를 보는순간...아 바로 이 집이다 이 집이 바로 내 집이다 라는 생각에 바로 계약을...
잠간 충동이 아니였나 생각도 해보았지만 바로 부정 해버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에 너무 들었거든요^^
이제 입주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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