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이 많으신 렉스타워 계약자님!

어머님과 두분이서 사실꺼라 그렇게 큰 집은 필요없다고 하셨던 계약자님!

 

주안과 간석동 밤늦게까지 이리저리 신중하고 꼼꼼하게 보시느라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

 

 

현재 사는 집을 판매하셔야 하지만 그것 역시 저희와 함께 하는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길!

 

 

 

계약 후기 사진을 요청하니 부끄러워하셔서 이렇게 설정 사진을 올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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